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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에 규제가 집중되자 그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투자안정성과 차별화를 갖춘 수익형부동산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해 상가활성화에 유리하고, 꾸준한 운영이 가능한 상업시설이 안전자산으로 꼽히며 인기가 뜨겁다. 일반적인 상업시설은 생활밀착형 위주로 입점되어 경제상황에 따른 운영편차가 작고, 점포간 운영경쟁도 덜해 높은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상업시설은 분양시장에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경기도안산시에서 분양한 그랑시티자이 상업시설인 ‘안산 그랑시티자이 파크 에비뉴’는 73개 점포 입찰에서 최고 17대 1, 평균 7.2대 1의 경쟁률로 하루 만에 완판 됐다

이 가운데 동원개발이 부산의 신흥주거중심으로 발전중인 일광신도시에서 상업시설 공급을 앞둬 주목할만하다. 일광신도시 B2블록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1차 단지내 상가‘가 주인공이다. 

특히 상가의 배후단지인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1차’는 총 701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돼 상가활성화에 유리하고, 더욱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할만하다. 게다가 단지면적형을 살펴보면, 전용면적 96~159㎡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대체로 가구 구성원의 수가 많거나 자금력이 넉넉한 수요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높은 수익도 기대할만하다. 

일광신도시 내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더해져 수요는 더욱 탄탄하다. 단지 안에 701세대 고정 수요 외에도, 1만여 세대의 일광신도시 내 수요자들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것. 특히 일광신도시는 총 9666세대, 약 2만5000명 규모로 조성되며 주변 인프라 확충 및 개발호재들이 기사화되며 수요는 더욱 널어날 전망이라 상가의 미래가치는 더욱 밝다. 

게다가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1차’는 이처럼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일광신도시 초입에 자리잡아 수요자들에게 가시성이 뛰어나 랜드마크 상가로 각인되기 좋은 것은 기본이고, 진출입하는 수요자들의 접근성이 우수해 고객확보에도 매우 유리하다. 

이 외에도 동해선 일광역이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데다역 진출입로로 이어지는 동선에 위치에 자리해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흡수에도 용이하다. 

특히 단지와 바로 마주한 상업시설용지와 함께 동측의 일광역 복합상권과의 확대 및 연계 발전도 기대된다.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설계도 자랑이다. 단지 코너변에 오픈광장 2개소 및 단지 내부 광장 1개소 등 개방감 및 접근성에 중점을 둔 설계로 내외부 고객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상가 전체가 전면 개방형 점포설계로 후면점포가 없어 전체 상가의 균형적인 운영도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배후단지의 주민 공동시설 및 단지 내부 광장과 연결된 동선으로 단지 내 수요의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다. 

한편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1차 상업시설’ 홍보관은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하며 6월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출처 : 서울경제 2019년 5월 20일 기사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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